헝가리 코마롬에서 인력 구하기

현재 Gyor 는 아우디 자동차 관련 인력 구해주기도 허덕이는 형편, 거기다 근처 에스테르곰에 스즈끼사의 인력이 추가로 더 필요하기 때문이다.

많은 헝가리의 젊은 인력은 2 시간 거리인 비엔나 및 오스트리아의 정착을 위해 고향을 떠난 사람이 많다.

주로 현지 용역 회사들을 통해 사람을 공급 받아야 하며,  대부분의 인원은 우크라이나나 세르비아로 구성 되어 있다.

용역 업체는 HR 업체와는 달리 인력의 사회보장, 세금 및 인력공급을 통한 이익에 대한 세금을 내야 하는 관계로,
HR 업체는 15 % 의 오퍼레이션비를 받아가지만,
용역업체는 30-35 % 의 오퍼레이션 비를 받아 간다.

건설 관련은 현재 헝가리 국내 1 위 건설업체인 Market 이 휩슬어 가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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